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취업 관련질문이 있습니다... 만약 내가 어떤 회사를 갈거라면 그 산업군 조사는 어떻게 하나요
취준 초보입니다 제가 만약 현대자동차, 한화오션, 삼성전자같은 대기업을 목표로 취준을 한다면 산업군 조사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일단 기업홈페이지를 찾아보고 자동차 산업에 대해서 구글링을 해보고 이런식으로 하는데,, 이렇게 하는게 맞나 싶습니다. 단순 배경이 없었던 분야에 대한 배경지식을 만들고, 그곳에 대해 파악을 하는 것이 맞는건가요? 뉴스를 주로 보는 것이 좋나요? + 추가 질문이 하나 더있습니다. 제가 만약 현대자동차를 목표로 준비를 한다고 하면 3월이 공채니, 지금부터는 미리 HMAT 인적성 문제를 풀어보고 준비를 해야하나요? 다들 서류 탈락을 한다고 하더라도, 이렇게 미리미리 인적성을 준비하나요? 그리고 적성은 푸는 문제가 맞지만, 인성은 그저 인성을 보기 위한 검사라고 보면 되는거죠?
2026.01.28
답변 6
- pkww씨젠코상무 ∙ 채택률 62%
채택된 답변
산업군은..우선 어디 산업군을 목표로 하실지 정하시고, 그런데 전공을 보니 어디 산업군을 가도 상관없어 보이긴 하네요. 산업군을 본다는 것이 너무 자료가 방대하지만 챗gpt등으로 요즘 자동차 산업 어때? 앞으로 어때보여? 리스크는 뭐가 있을까? 정도로 전반적인 흐름만 보셔도 되요. 그리고 면접 잡히면 그때부터 그 산업군의 그 특정 기업에 대해 찾아보시구요. 서류는 글을 잘쓰고못쓰고를 떠나서 어느정도 자격증과 경험이 있다면 보통 합격합니다. 그래서 다들 인적성에서 많이 떨어지니 인적성을 공부하는 것이구요. 현대 공부한다고 해서 다른 기업에 전혀 못써먹는 것은 아닙니다. 주어진 시간내에 문제를 풀어내는 것이 중요해서, 시간 재면서 문제 풀어보시면서 감각 익히는것이 중요합니다. 인강도 많구요. (시간은 꼭 재면서 해보세요. 시간 많이주면 다 풀죠. 시간 촉박하면 못풉니다. ) 인성은 그 사람의 인성을 보는것보다는 얼마나 정직하고 일관된지 이런걸 보는겁니다. 당신은 화가나면 사람을 때리고 싶습니까? 라는 문항에 예 라고 답하는 사람은 없겠죠. 다만 지금 현대 인재상이 뭔지 기억은 안나지만 만약 도전정신 이라고 가정하면, 당신은 규정에 맞게 업무처리를 하는것보다 도전적으로 무언가를 하는것을 선호하나요? > 예 당신은 창의적으로 업무를 하는 것보다 도전적으로 무언가를 하는 것을 선호하나요? > 예 당신은 규정에 맞게 업무처리를 하는 것보다 창의적으로 업무를 하는 것을 선호하나요? > 예 >> 이 경우에는 당신의 우선순위는 도전 >>> 창의>> 규정 입니다. 이러한 논리를 가지고 후순위의 질문지를 답해야합니다. 이렇게 쓰면 쉬워보이지만 100여개의 질문지를 마주하고 10번대에서 예라고 답했던 문항을 뒤에가서 다른 것을 우선으로 두고 답하면, 이건 일관되지 못한 인성, 즉, 거짓 으로 판명될 수 있습니다.
- 그그리티타타대우상용차코사원 ∙ 채택률 34%
평소에 '관심사'가 못해도 한두개는 있으실겁니다. 비슷한 원리로 접근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산업군 조사는 마인드셋이 갖춰져 있으면 수월해집니다. 억지로 끼워맞추려기보단 정말 좋아서 혹은 잘해서 그것도 아니라면 잘할 수 있을 거 같아서 찾아보게 되거든요. 뉴스도 좋고 유튜브, 주식 등 다 좋습니다. 기업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건 직무입니다. 외부 환경이나 주변의 의견도 좋으니 적합한 직무로 세팅을 하고 도전 하시길 바랍니다. +hmat은 테스트삼아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지금도 그런진 모르겠지만 적성 없이 인성만 진행되기 때문에 hmat 보단 이력서와 면접이 더 중요해보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취준 초보 단계에서 하고 계신 방향, 완전히 맞습니다. 다만 “어떻게 정리하느냐”가 중요해요. 산업군 조사는 ①기업 홈페이지(IR·사업소개)로 큰 구조 파악 → ②해당 산업의 밸류체인·주요 이슈를 기사로 연결 → ③그 안에서 해당 기업의 포지션을 이해하는 순서가 좋습니다. 단순 배경지식 쌓기가 아니라 “이 회사가 산업 안에서 뭘로 먹고사는지”를 아는 게 핵심입니다. 뉴스도 필수지만 전부 볼 필요는 없고, 최근 1~2년 핵심 이슈 위주로 정리하세요. HMAT은 서류 통과 후 준비하면 늦습니다. 대부분 서류 떨어져도 미리 연습합니다. 인성은 ‘착한 답’보다 일관성이 가장 중요하니 꾸며내려 하지 않는 게 정답입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산업 분석은 단순 구글링보다 DART 사업보고서와 증권사 리포트를 통해 수익 구조와 업계 현황을 깊이 있게 파악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3월 공채가 목표라면 서류 합격 후에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니 지금 당장 HMAT 인적성 공부를 시작해 문제 풀이 감각을 익혀두셔야만 합니다. 인성 검사는 착한 사람이 아닌 기업 인재상에 부합하고 일관성 있는 사람을 가려내는 과정이니 솔직하되 전략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남들보다 한발 앞서 준비해야 합격의 문이 열리니 고민할 시간에 오늘부터 바로 실천하시길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말씀하신 방법으로 하는 것이 맞으며 요즘 챗지피티 등 AI가 너무 잘 이야기를 해줘서 이런 도움을 받으셔도 됩니다. 인적성은 가고싶은 회사가 확고하다면 지금부터 계속해서 준비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릴게요 , 채택바랍니다^^ 취준 초보시라면 충분히 하실 수 있는 고민입니다! 대기업을 목표로 하신다면 구글링보다 훨씬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방법들이 있습니다. 짧고 굵게 핵심만 짚어드릴게요. 1. 산업군 및 기업 조사: '진짜' 정보를 찾는 법 단순 뉴스는 흐름 파악용일 뿐, 자기소개서에 녹일 '팩트'는 아래 두 곳이 핵심입니다. DART(전자공시시스템) 사업보고서: '사업의 내용' 파악을 위한 필수 코스입니다. 회사의 현재 매출 비중, 시장 점유율, 향후 투자 계획이 다 들어있습니다. 증권사 산업 리포트: 전문가들이 산업의 위기(Risk)와 기회(Opportunity)를 분석해 놓은 자료입니다. '한경 컨센서스' 같은 사이트에서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2. 현대차 HMAT 및 인적성 준비 시기: 현대차는 현재 신입 상시 채용 체제이며, HMAT은 '인성 검사' 위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삼성(GSAT)이나 SK(SKCT) 등 타 기업을 병행하신다면 지금부터 적성 문제집 1권을 가볍게 시작하는 것이 심리적 안정감에 도움이 됩니다. 인성 vs 적성: 인성은 정답이 없지만 **'기업 인재상'**에 일관성 있게 대답하는 연습이 필요하고, 적성은 **'시간 내에 정확히 푸는 스킬'**을 익히는 싸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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